한국에서 흔히 말하는 "김장을 마쳐야 한해 농사를 다 지었다" "한해의 꽃은 김장이다"같은 우스개 소리와 함께 큰솔 2병원에서는" 사랑의 김장 한마당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큰솔 2병원의 간호사, 치료사 선생님 뿐만아니라, 부산은행 임직원, 원내보호자, 간병사 선생님들도 참가하여 다같이 김장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저희 식사에는 빠지지 않는 음식이 "김치"입니다. 다채로운 영양성분들이 한데 어우러져 만들어지기 때문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워지는 " 굴 " 을 추가하여, " 입맛 돋는 큰솔 2병원 굴김치"를 준비하였습니다. 배추 김치의 가장 기본 재료입니다.

수확 시기는 가을이며 서리가 내리기 전에 거두는 것이 일반적이죠. 단백질은 소량이지만 탄수화물 함유량이 많은 편이고, 비타민 C도 28mg 정도로 풍부한 편입니다.

그래서 추위로 인해 감기가 잘 걸리는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이 되어줍니다. 무 배추 못지 않게 중요한 김치 재료입니다.

채를 친...